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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근상  2020.01.08  15:24

          • 부상 치료하면서도 정모 참석에 사진 봉사까지~!
            누구도 닮기 힘든 투철한 자기 관리를 덕분에 저도 배웁니다.
            그런데 서리가 뽀얗게 내려앉은 청남대 주로가
            그리 춥지는 않았지만 사진촬영은 힘들 듯한데
            이모 저모 겨울 분위기 어울리는 그림들
            용케도 많이 담아내셨습니다.
          • 권길옥  2020.01.08  22:24

          • 댓글은 다셨는데 답글을 달아봅니다.
            부상은 원래 부상이라 어쩔수없이 달리는 운명인가봅니다.
            그리고 핸폰은 원래 비상용으로 항시 지니고 다니는데 첫정모를
            참석하다보니 임치형 흥덕팀장님이 없다는 것을 알고선
            어쩔수 없이 몇장의 사진을 남기려고 마음을 먹었고
            예전에는 달리면서 사진도 잘 찍으며 또 달려갔는데
            이젠 노쇠현상이 와서 그러케는 못하게 되었네요.
            하지만 우리의 왕고 박성현 고문님이 앞에서 달리고
            계셨는데 동지의 제안으로 피미고개까지 함께 달리자고 제안해
            함께 달리게 되어 폰카를 들이대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장의 사진이라도 더 남기려 앞서가는 그랜드슬램의
            유재도 서원팀장을 따라가기로 하고 팀에서 이탈하여 1급수까지
            선두로 달리게 되었는뎨 모처럼 무리했더니 숨통이 터지는듯
            하였습니다.
            오는 순서대로 모두 담아냈고 단체사진까지 남기게 되었으며
            오는길엔 금상첨화 격으로 일출까지 담게 되었고 세명이서
            동반꼴찌로 완주를 하게 되었는데 나름 행복한 첫 정모를
            완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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