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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혁  2018.02.08  21:39

          • 강고문님 감사합니다
            자식의 도리는 한이 없을 것입니다.
            100세를 사셔도 아쉬움은 남을 뿐입니다.
            먼길 보내드리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 강철용  2018.02.08  22:03

          • 청마를 위해 노심초사하며 봉사하시는 회장님께 면목이 없습니다.
            엄동설한에 멀고 어두운 밤길을 왕림하심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 박광수  2018.02.10  08:32

          • 강철용 고문님
            어머님 모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문님의 정성에 어머님도 좋은 곳에 가셨을껍니다.
            기운 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서 뵙길 기대 합니다.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인사를 전해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강철용  2018.02.10  12:28

          • 세월이 흐를수록 님의 모습에서 광채가 짙어지니 머리가 저절로 수그러 집니다.
            당일 공사다망함에도 불구, 不遠千里 아랑곳하지 아니하고 來殯하시어 위로와 격려를 주심에 다시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박성현  2018.02.13  16:24

          • 강철용고문님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애사당일 당연히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도리인줄아오나
            제개인적으로 사정이 있어서 결례를 범한점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지난날 강고문님이 청마회에 기여한공로나 저개인에게 베풀어진
            따듯한 성의에 보답하지못한점 이지면을통하여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드리고 ,

            강고문님의 끝없는 효심이 하늘도감동하여 돌아가신어머님이 좋은곳에서
            영면하실것으로 사료되며 강고문님가족과더블어내내건강하고행복한생활
            이지속되시기를기원합니다.
          • 강철용  2018.02.13  20:33

          • 선배님의 겸허 하신 말씀에 제가 어디다가 몸을 숨겨야 할지요?
            순간에도 당진에서 중간 준간 인사 올리지 못함을 죄스럽게 생각하고 자신의 부족한 역량을 탓하고 있습니다.
            "청마!= 박성현 전회장님!"란 표현이 부족하지 않을 뿐더러 후배들도 더 없는 영광으로 알고 선배님을 모시고 함께 지역사회에서 활동함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모범생이신 대선배님앞에 작은 저의 모습이 대조되어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루다 말로는 표현함이 어색하여 20여년 동고동락한 청마인이 한결같이 대변하고 있다고 봅니다.
            저는 어머님께 불효자입니다. 효자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육신을 상하지 않게 함이 효자의 덕목인데 저는 그것을 실천 못한 크나큰 죄인입니다. 직간접적으로 아시겠지만 저는 근자에 너무나 충격적인 일이 닥쳤습니다. 육체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찿아야 하니 어찌 부모님께 얼굴이나 들 수 있겠습니까? 회원님들에게도 얼굴을 내 비치지 못함이니 사람 노릇 못하고 살았습니다.
            존경하는 대선배님이 보잘것 없는 자를 아울러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육성으로 크게 인사 드릴 날이 있겠지요! 하루하루가 좋은 일로만 채워지는 나날이 되어지기를 기원 합니다...忠~~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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